몇일 전 모임에서 '샤방샤방, 소희' 얘기에 눈만 껌뻑껌뻑 했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이 동영상을 보고 말았다.
왜 그렇게 '삼촌부대'가 완소소희를 외치는지 이걸 보기 전엔 몰랐다.
보기만 해도 이렇게 기분이 샤방샤방해 질 수 있다니.
몇번을 봐도 자꾸 보고 싶은
완소소희, 아주 그냥 죽여줘요~
우연한 기회에 이 동영상을 보고 말았다.
왜 그렇게 '삼촌부대'가 완소소희를 외치는지 이걸 보기 전엔 몰랐다.
보기만 해도 이렇게 기분이 샤방샤방해 질 수 있다니.
몇번을 봐도 자꾸 보고 싶은
완소소희, 아주 그냥 죽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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