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은 참으로 여러가지가 있다.
아주 작게는 가족부터, 잘 아는 친구들, 잘 모르지만 가까운 주변인들, 그리고 전혀 알지도 못하는 그 어떤 누군가도 자기만의 방식대로 자기만의 방법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그 누구도 똑같은 삶이란 존재하지 않다는건 어쩌면 인간이기에 너무나 당연한건지도 모른다.
오랫만에 컨퍼런스(예경모)에 참석했다. 어쩌면 첫번째 오프모임이었는지도 모른다.
실로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고, 오랫만에 '강의'에 참석해본다.(컨퍼런스 오프모임의 제목이 그의 책제목과 동일하여 책내용을 소개할 줄 알았지만, 책제목과 책내용이 상이하였듯이 모임의 성격도 책소개가 아닌 '강의'에 가까웠다) 많은 사람들이 많은 것을 공감하고 공유하고 싶어하는 것이다. 그 중 나는 살아가는 방법, 삶에 대한 태도와 방식,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나 자신과 대화하는 중에 이 컨퍼런스에 참석했고, 답답하게 생각했던 것들을 방법론에 있어서 조금이나마 길을 열어주었다고 생각한다.
이제부터 내용은.. 컨퍼런스 내용+요점+생각+다짐.. 이 뒤범벅 되어있다.
요즘 이런저런 생각에 많이 고민하는데, 엄밀히 말하자면 사실 이건 고민이 아니다.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한 걱정' 즉, 두려움이다. 실제로 나는, 혹은 우리는 발생한 일이 아니라 발생하지 않은 일에 대한 두려움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이렇게 생각이 많아지고 두려움이 많아질 땐, 달성가능한 목표 한가지에 집중하는 것으로 해결하려 한다. 그래서 난 이번 목표를 책으로 잡았다. 당분간은 책을 읽고 책에서 느낄 수 있는 모든 것을 느끼고 생각하려할 것이다. 온라인서재(오픈유어북)에 한권씩 한권씩 나를 위한, 나만의 책장을 만들고 공유하여 마음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싶다.
모든 시제에서 가장 중요한건 현재다.
현재에 나는 과거에 이러이러하게 살았기 때문에 존재한다. 작은 일들이 모여서 큰 일이 되고, 사람은 반복되는 행동으로 규정되기 마련이다. 그런 맥락에서 미래도 현재의 연장선과 다름이 없다. 다만 중요한건 현재를 탕진한다는 것은, 미래에 저당잡히지 않은, 온전한, 살아있는 현재를 누려야 한다는 것이다. 미래가 현재의 연장선상에 있으며, 현재의 내가 미래의 거울이 되는 상황에서 미래에 현재를 저당잡히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까에 강한 의문이 든 것이 사실이지만, 조금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한, 어제와 다른 오늘을 만들기 위한 작은 노력을 실천하는 것만으로 그 문제의 실마리를 풀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비전을 가지고 살아가는가?
결국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로 돌아왔다. 일단 이룰 수 있는 일에 대해 정확한(숫자와 양으로 표현한)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쪼갤 수 있는데까지 세분화하여 관리할 수 있는데까지 관리하는 태도로 전환해야한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생각하기 전에,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과연 내가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를 알 수 있는데까지 얼마나 걸릴까? 어쩌면 평생토록 이 과제를 안고 살아야하는지도 모른다.
다만, 내가 누구인지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내가 이룰 수 있는 일에 대한 목표를 찾고,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의 이러한 일련의 과정들이 결국 내 삶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결국 온전히 현재를 즐기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나 자신과 대화해야 하는 것이다.
아주 작게는 가족부터, 잘 아는 친구들, 잘 모르지만 가까운 주변인들, 그리고 전혀 알지도 못하는 그 어떤 누군가도 자기만의 방식대로 자기만의 방법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그 누구도 똑같은 삶이란 존재하지 않다는건 어쩌면 인간이기에 너무나 당연한건지도 모른다.
오랫만에 컨퍼런스(예경모)에 참석했다. 어쩌면 첫번째 오프모임이었는지도 모른다.
실로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고, 오랫만에 '강의'에 참석해본다.(컨퍼런스 오프모임의 제목이 그의 책제목과 동일하여 책내용을 소개할 줄 알았지만, 책제목과 책내용이 상이하였듯이 모임의 성격도 책소개가 아닌 '강의'에 가까웠다) 많은 사람들이 많은 것을 공감하고 공유하고 싶어하는 것이다. 그 중 나는 살아가는 방법, 삶에 대한 태도와 방식,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나 자신과 대화하는 중에 이 컨퍼런스에 참석했고, 답답하게 생각했던 것들을 방법론에 있어서 조금이나마 길을 열어주었다고 생각한다.
이제부터 내용은.. 컨퍼런스 내용+요점+생각+다짐.. 이 뒤범벅 되어있다.
요즘 이런저런 생각에 많이 고민하는데, 엄밀히 말하자면 사실 이건 고민이 아니다.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한 걱정' 즉, 두려움이다. 실제로 나는, 혹은 우리는 발생한 일이 아니라 발생하지 않은 일에 대한 두려움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이렇게 생각이 많아지고 두려움이 많아질 땐, 달성가능한 목표 한가지에 집중하는 것으로 해결하려 한다. 그래서 난 이번 목표를 책으로 잡았다. 당분간은 책을 읽고 책에서 느낄 수 있는 모든 것을 느끼고 생각하려할 것이다. 온라인서재(오픈유어북)에 한권씩 한권씩 나를 위한, 나만의 책장을 만들고 공유하여 마음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싶다.
모든 시제에서 가장 중요한건 현재다.
현재에 나는 과거에 이러이러하게 살았기 때문에 존재한다. 작은 일들이 모여서 큰 일이 되고, 사람은 반복되는 행동으로 규정되기 마련이다. 그런 맥락에서 미래도 현재의 연장선과 다름이 없다. 다만 중요한건 현재를 탕진한다는 것은, 미래에 저당잡히지 않은, 온전한, 살아있는 현재를 누려야 한다는 것이다. 미래가 현재의 연장선상에 있으며, 현재의 내가 미래의 거울이 되는 상황에서 미래에 현재를 저당잡히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까에 강한 의문이 든 것이 사실이지만, 조금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한, 어제와 다른 오늘을 만들기 위한 작은 노력을 실천하는 것만으로 그 문제의 실마리를 풀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비전을 가지고 살아가는가?
결국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로 돌아왔다. 일단 이룰 수 있는 일에 대해 정확한(숫자와 양으로 표현한)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쪼갤 수 있는데까지 세분화하여 관리할 수 있는데까지 관리하는 태도로 전환해야한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생각하기 전에,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과연 내가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를 알 수 있는데까지 얼마나 걸릴까? 어쩌면 평생토록 이 과제를 안고 살아야하는지도 모른다.
다만, 내가 누구인지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내가 이룰 수 있는 일에 대한 목표를 찾고,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의 이러한 일련의 과정들이 결국 내 삶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결국 온전히 현재를 즐기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나 자신과 대화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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